충북 시군 혁신 네트워크 세미나 – 박천실 그룹장님, 스마트팩토리 산업분야 자문위원으로 참여

2025년 4월 17일, 충북 진천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시군 혁신 네트워크 세미나에 바틱그룹의 박천실 그룹장님께서 공식 초청받아, 스마트팩토리와 식품 자동화 산업 분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충청북도와 진천군, 청주시, 옥천군, 음성군 등 각 지자체와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전략과 미래 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습니다.

그중 **“식품공장의 로봇 활용 및 자동화(물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선 박천실 그룹님은,
실제 현장에서의 스마트팩토리 구현 사례, 자동화 시스템 도입 시 비용 대비 생산성 향상 효과, 그리고 미래 식품공장의 방향성에 대해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강연에서는 특히 바틱그룹이 구축한 다양한 식품 자동화 사례를 중심으로, 로봇팔, 컨베이어 시스템, AI 비전 인식, 자동 포장 및 중량 분류 장비의 현장 적용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기술을 통한 인력 효율화와 공정 표준화”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박 그룹장님은 충북 지역 내 식품기업들이 중앙대형 유통망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공정 개선 + 자동화 시스템 연동 +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의 발표는 스마트팩토리 기술이 단순히 대기업 전유물이 아닌, 중소 식품 제조업체의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바틱그룹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식품산업이 기술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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