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틱그룹입니다. 국내 식품 자동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바틱그룹이 이번에는 일본의 100년 전통을 가진 **정육 슬라이서 전문 기업 난쓰네(NANTSUNE)**와 함께 신제품 ‘포세이돈(Poseidon)’ 냉동육 커터를 선보이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 냉동육 커팅의 한계를 넘다 – 포세이돈의 등장
냉동 상태의 육류를 다루는 많은 가공 공장에서는 여전히 “균일한 절단”, “절단 시 손실 최소화”, “장비의 위생성과 유지관리 편의성”이라는 과제와 맞서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현장의 실질적인 니즈를 바탕으로 탄생한 장비가 바로 **‘포세이돈(Poseidon)’**입니다.
포세이돈은 –40도 이하의 깊은 냉동 상태의 육류를 정밀하게 절단할 수 있는 고성능 슬라이서로, 기존의 일반적인 커터와 달리 절단 품질, 속도, 유지관리, 위생성 모든 면에서 현장 중심의 업그레이드된 기술이 집약된 장비입니다.
🔍 주요 기술 특징
초저온 냉동육 정밀 절단
일반 칼날 시스템이 아닌, 난쓰네 고유의 슬라이싱 기술 적용
고기 내부의 조직 파손 없이 균일한 슬라이스 가능
자동화 기반 두께 조절 시스템
현장 작업자가 설정한 값에 따라 절단 두께를 자동 인식 & 조절
반복작업 시에도 일정한 품질 유지
HACCP 기반 위생 설계
All Stainless 구조 및 세척 편의성 고려한 외형
세균 번식 방지 설계와 물세척 가능 구조로 위생성 확보
스마트팩토리 연동 대응
PLC 기반 연동 가능
중량 분리기, 자동 포장기와 연결하여 통합 공정 구성 용이
🤝 바틱그룹 × 난쓰네 – 기술 협력의 시너지
바틱그룹은 이번 ‘포세이돈’ 런칭을 통해 기계 단품 판매를 넘어, 전체 공정 자동화에 최적화된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난쓰네는 일본 오사카 본사를 중심으로, 지난 수십 년간 일본 및 아시아권 식육 가공업체에 최적화된 장비를 공급해왔으며, 이번에는 바틱그룹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 및 동남아 식품 산업 전반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런칭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국내 식육 산업의 자동화 도입 가속화와 중소·중견 기업의 생산 효율 제고를 위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 관련 영상 확인하기
본 장비의 실사용 영상 및 작동 원리는 바틱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