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쓰네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 –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뜻깊은 자리

바틱그룹의 계열사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육가공 기계 전문기업 **난쓰네(Nantsune)**가

2025년 10월, 일본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난쓰네의 오랜 역사와 기술 혁신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100년의 역사, 신뢰로 이어온 협력

 

이번 행사에는 바틱그룹의 박천실 그룹장이 초청받아 직접 참석하였으며,

그간 양사 간의 돈독한 협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쌓아온 파트너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박 그룹장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난쓰네의 100주년은 단순한 기념이 아닌,

기술과 신뢰가 만들어낸 일본 제조산업의 위대한 발자취라 생각합니다.

바틱그룹 또한 이 여정의 일부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행사장에는 일본 내외 주요 산업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난쓰네의 신형 육가공 장비와 향후 개발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100년 동안 이어온 ‘정밀함과 혁신’의 철학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 바틱그룹 × 난쓰네 – 기술로 이어지는 동반 성장

 

난쓰네는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정밀 슬라이서, 냉동육 커터, 자동 해동 시스템 등

육가공 산업의 핵심 장비를 개발해온 글로벌 리더입니다.

 

**바틱그룹(BATIK Group)**은 난쓰네의 한국 내 공식 파트너로,

국내 식품 가공 산업에 최신 일본 기술을 도입하며

생산성 향상과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단순한 공급 관계를 넘어,

기술 교류와 공동 개발을 통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100년의 신뢰, 100년의 미래

 

이번 난쓰네 10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과거의 축하가 아닌,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바틱그룹은 앞으로도 ‘신뢰와 기술의 동반자’로서 난쓰네와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며,

국내외 식품 자동화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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