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 JNP와 URAPHEX가 함께 제시한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방향
안녕하세요, 바틱그룹입니다.
이번 코리아팩 전시회에서 바틱그룹은 다시 한 번 식품공장 자동화와 스마트 솔루션에 대한 방향성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틱그룹의 계열사인 바틱 JNP가 있었고,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공정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고민하는 기술들을 소개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많은 관심을 받은 파트너사는 URAPHEX였습니다.
URAPHEX는 농식품 산업에서의 산업용수 재생 및 순환 시스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물 사용량 절감과 화학물질 저감, 에너지 절감까지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바틱 JNP는 단순히 장비를 전시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식품공장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자동화와 환경 대응이 어떻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농식품 산업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물 관리’
식품 생산 공정에서 물은 매우 중요한 자원입니다.
원물 세척, 냉각, 살균, 세정, 공정 유지 등 거의 모든 단계에서 물이 사용되지만, 동시에 이 과정은 비용과 에너지, 그리고 유지관리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URAPHEX의 기술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URAPHEX는 농식품 산업 내 다양한 공정에서 사용되는 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재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특히 화학물질 사용 없이도 높은 수준의 수질 관리와 공정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식품산업 현장에 매우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URAPHEX가 제시하는 핵심 가치들은 명확합니다.
- 최대 90% 물 절감
- 100% 화학물질 절감
- 최대 75% 유지보수 비용 절감
- 최대 20% 장비 수명 연장
- 최대 50% 에너지 절감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결국 식품공장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생산성뿐 아니라 유지 비용, 설비 보호, 환경 규제 대응, 위생 기준 충족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틱 JNP가 보여준 전시의 방향성
이번 코리아팩에서 바틱 JNP가 보여준 전시의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이제 공장의 경쟁력은 단순히 “더 빠른 생산”에만 있지 않습니다.
물, 에너지, 유지관리, 작업 효율, 위생 안전성, 규제 준수까지 모두 포함한 통합적 공정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바틱 JNP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국내 식품산업 현장에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URAPHEX와의 협력 역시 같은 맥락에 있습니다.
자동화와 설비 효율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까지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니라,
**“미래 식품공장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바틱그룹의 답변이기도 했습니다.
바틱그룹이 바라보는 스마트팩토리의 다음 단계
바틱그룹은 그동안 식품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포장 공정, 로봇 시스템, 위생 설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장 중심의 솔루션을 축적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경험 위에 지속가능성이라는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을 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는 단순히 기계가 많아진 공장이 아닙니다.
운영이 효율적이고, 자원이 덜 낭비되며, 유지관리와 안전 기준이 함께 설계된 공장이어야 합니다.
이번 코리아팩 전시회에서 바틱 JNP와 URAPHEX가 함께 보여준 기술은 바로 그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틱그룹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이 더 효율적이고, 더 안정적이며, 더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